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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28~19일 44개학술강연 7백여부스 규모로 열린 GAMEX2024를 성공적으로 마친후 조직위원들이 포즈를 취했다 (왼쪽부터 이순호홍보본부장 박인오사무총장 양동효조직위원장 전성원회장 김영관관리본부장 강석주국제본부장 신준세전시본부장) |
매년 꾸준히 성장하고 있는 ‘경기국제종합학술대회 및 치과기자재전시회(대회장 전성원 GAMEX 2024)’가 지난 28~29일 코엑스에서 이틀간 열렸다. “Always with you, your GAMEX”라는 슬로건아래 열린 이번 대회는 44개 학술강연과 3개의 핸즈온이 진행된 학술대회 2백여업체 7백여부스 규모로 열린 전시회에 7천3백여명이 등록해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이와함께 불법과장광고관련 정책포럼과 보조인력관련 포럼도 관심을 끌었다. 학술대회는 합병증을 전체적인 테마로 강의를 구성했고 전시회는 2층인 더플라츠까지 전시장을 확장, 기존 3층의 전시장과 2층 전시장은 수직적 구조로 동선이 더 짧게 구성됐고 다양한 휴게공간과 등록처 등을 이용해 참가자들의 발길이 닿도록 힘을 쏟았다.
일본과 대만에서 양국 보험제도에 관한 간담회를 요청해 동아시아 3국의 치과보험 수가를 비교하는 자리도 마련되 흥미를 이끌었다. 또한 올해는 개막제를 전야제로 변경해 기존 토요일행사를 금요일날 치렀다.
올해 GAMEX도 예년처럼 등록인원 전시부스 학술프로그램 등에서 탁월한 성과를 거둔 것으로 평가된다. 이제는 9월에 열리는 치과계의 플랫폼으로 한층 자리매김한 모습을 보였다. 단순한 행사에 그치지 않고 치과계 미래를 위한 비전과 발전전략을 제시하는 장으로 발전하고 있다.
예년처럼 풍성한 경품도 주어졌다 이틀간 각각 2만원씩 최대 4만원의 전시장상품권을 지급해 전시장 활성화를 도모했고 풍성한 경품을 준비해 현장의 활기를 더했다는 평가다. 기념품인 가방은 조직위원회에서 특별히 신경을 많이써 준비해 호평을 받았다.
양동효조직위원장은 “가을엔 GAMEX, GAMEX는 가방이라는 회원들의 기대치를 만족시키기 위해 심혈을 기울였다”면서 이에 대한 회원들의 평가도 긍정적이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