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l  로그인  l  회원가입  l  아이디/비밀번호찾기  l  2026.11.3 (화)
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기사 메일전송  기사 출력  기사스크랩
 http://www.chihak.co.kr/news/21918
발행일: 2026/11/03  치학신문
‘evertis’, 중국 시장서 거침없는 성장 질주
(주)신흥, ‘Shanghai Shinhung Night’ 통해 현지 딜러와 협력 강화

 

 

 ㈜신흥의 evertis(에버티스) 임플란트가 중국 시장에서 폭발적인 성장세를 보이며 글로벌 임플란트 브랜드로서의 위상을 빠르게 높이고 있다.


 evertis(에버티스)는 지난 10월 22~25일(일)까지 중국 상하이에서 개최된 국제 치과기자재 전시회 ‘DenTech China 2026’에 참가해 현지 시장에서의 높아진 브랜드 경쟁력을 입증했다.


 중국은 세계 최대 규모의 치과 의료기기 시장 중 하나로, 글로벌 임플란트 기업들의 경쟁이 치열한 핵심 시장이다. evertis(에버티스)는 지난해 11월 중국 국가약품감독관리국(NMPA) 허가를 획득한 이후 현지에서 가파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으며, 가파른 매출 성장세를 이어가기 위해 차별화된 기술력과 제품 경쟁력을 바탕으로 중국 시장 공략에 속도를 높이고 있다.


 이번 DenTech China 2026에서도 evertis(에버티스)를 향한 현지 치과계 관계자들의 높은 관심이 이어졌다. 전시 부스에는 제품과 기술력을 직접 확인하려는 방문객들의 발길이 이어지며 중국 시장에서 빠르게 높아지고 있는 브랜드 인지도를 실감케 했다.


 이번 전시 기간 중 개최된 ‘Shanghai Shinhung Night’는 중국 시장에서 evertis(에버티스)의 높아진 위상을 보여주는 자리로 주목받았다. 현지 딜러 및 치과의사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evertis(에버티스)의 차별화된 기술력과 제품 경쟁력을 소개하는 교육 프로그램과 참석자 간 교류를 위한 친교 행사가 진행됐다.


 evertis(에버티스)는 이번 행사를 통해 현지 파트너들과의 협력 관계를 더욱 공고히 하고, 중국 시장에서의 지속적인 성장을 위한 기반을 강화했다.


 한편, ㈜신흥은 중국을 비롯한 글로벌 시장에서 밀려드는 임플란트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강원도 원주에 총 1,500억 원을 투자해 제2공장을 건립하고 있다. 2027년 하반기 완공을 목표로 하는 제2공장은 AI와 로봇 기술을 접목한 첨단 생산시설로, 연간 1,200만 개 규모의 생산능력을 확보할 계획이다. 이를 기반으로 글로벌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한층 강화하고, ‘2030 Global No.1’ 실현에 속도를 높일 방침이다.


 ㈜신흥 관계자는 “이번 DenTech China와 Shanghai Shinhung Night는 중국 시장에서 evertis(에버티스)의 저력을 다시 한번 입증하는 자리였다”며 “중국에서 거둔 성과를 발판으로 세계 임플란트 시장의 새로운 판도를 만들어 나가며, ‘2030 Global No.1’이라는 목표를 향해 힘차게 나아가겠다”고 말했다.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독자의견 (총 0건)
독자의견쓰기
* 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 등 목적에 맞지않는 글은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등록된 글은 수정할 수 없으며 삭제만 가능합니다.
제    목         
이    름         
내    용    
    
비밀번호         
스팸방지            스팸글방지를 위해 빨간색 글자만 입력하세요!
    
오스템 배너
심평원 26년10월
건보공단 26년10월
 
  l   신문소개   l   광고안내   l   구독신청   l   기사제보   l   개인정보보호정책   l  
회사명 : 주식회사 치학신문  |  07225 서울시 영등포구 버드나루로 18길 5
광고접수 : 02-2632-6858(대표)  |  편집국 : 02-2679-9389  |  출판국 : 02-2633-9389, 02-2679-6820  |  팩스 : 02-2671-9389
제호 : 치학신문  |  등록번호 : 서울 다 06464  |  등록일 : 1987년 08월 07일
명예회장 : 임채균, 이재윤  |  회장 : 김홍기  |  발행인 : 장백용  |  편집인 : 심영섭
치학신문의 모든 컨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치학신문은 신문윤리강령 및 주간신문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
Copyright © 2017 치학신문. All rights reserved. chihak@daum.net
Powered by Newsbuilder